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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현 서대문구의원, '가재울 복합문화센터' 건립 촉구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윤유현 서대문구의원, ‘가재울 복합문화센터’ 건립 촉구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도권취재본부 윤유현 서대문구의원, ‘가재울 복합문화센터’ 건립명입력 2026.02.06 13:35 수정 2026.02.06 13:40 댓글 0 다른 공유 찾기 바로가기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어르신 목욕탕·급식·체육 한곳에… “계획은 주민을 위해 바뀔 수 있어야” [이뉴스투데이 수도권1취재본부 서대문구의회 윤유현 의원(남가좌1·2동, 북가좌1·2동)은 제31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가재울 복합문화센터(가칭)’ 건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윤유현 의원 본회의 발언 모습. 윤 의원은 제9대 의회 개원 초기부터 어르신 공중목욕탕 건립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특히 2023년에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난색을 보이던 집행부를 설득해 ‘어르신 목욕탕 이용 무료 바우처 사업’을 도입, 높은 이용률과 호응으로 정책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날 발언에서 윤 의원은 단순한 바우처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한 공간에서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복합센터’ 구상을 제안했다. 센터는 어르신 전용 공중목욕탕, 무료 급식소, 체육시설, 지하 주차장(1~2층)을 포함한 3~4층 규모로, 과거 남이경로당이 있던 남가좌동 368번지 일대(약 450평)를 구체적인 부지로 제시했다. 윤 의원은 “직접 발품을 팔아 유휴공간을 확인했다”며 “현재 공원 조성 계획이 있다는 이유로 난색을 표하지만,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