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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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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서 최우수논문 3관왕

일반대학원 미래혁신관광연구실, 3개 부문 동시 수상공간 기반 지역관광 정책 분석 및 AI·포스트워크 시대 관광 담론 제시 신학승(가운데) 교수와 미래혁신관광연구실 연구원들이 '제99차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20. *재판매 및 DB 금지박시은한양대학교는 일반대학원 관광학과 신학승 교수가 이끄는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이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3개 부문 최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동시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대회에서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은 ▲일반연구논문 부문 최우수논문상 ▲국제연구논문 부문 최우수논문상 ▲충북연구원 특별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일반연구논문 및 충북연구원 특별 최우수논문상을 동시 수상한 박주란·이정희·장선우 연구원과 신 교수의 논문 '공간적 이질성을 고려한 관광의 지역경제 효과 분석과 질적 전환으로의 정책적 함의'는 관광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지역별로 상이하다는 점에 주목했다.아울러 국제연구논문 부문 최우수논문상은 신 교수와 조지현·한지혜 연구원이 함께 연구한 논문 '인공지능 시대와 포스트 노동 사회에서의 인간 소명에 대한 재구상(Reimagining Human Purpose in the Age of AI and Post-Work Societies)'이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관광 연구의 전통적 범위를 넘어, 기술 변화와 사회 구조 전환이라는 거시적 담론 속에서 관광의 역할을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 교수는 "앞으로도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 속에서 관광의 새로운 역할을 학문적으로 규명하고 정책과 산업 현장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대 미래혁신관광연구실은 2025년 한 해 동안 관광학 분야 상위 SSCI(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 저널 10편을 포함해 총 13편의 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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