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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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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처럼 하면 안 돼, 지방근무 추가"..후배 아나운서의 폭로 [사당귀...

[스타뉴스 | MC 전현무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25.12.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퇴사 14년 만에 직접 구입한 떡을 들고 KBS 아나운서실에 금의환향한다. 20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에 따르면 오는 22일 방송되는 '사당귀' 345회에서는 지난해 말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실을 방문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2년 KBS를 퇴사해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며 200인분이 넘는 떡과 함께 방문한다. 이에 개그맨 박명수는 "회사 카드 아니야?"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지만, 전현무는 "개인 카드로 내 단골 떡집에 직접 주문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전현무의 첫 귀향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경축, 전현무 금의환향"이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크게 내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은 언제나 내가 혼나는 장소였다. 늘 죄지은 마음으로 들어왔다"며 "지난 연예대상은 나에게 남달랐다. 나의 찌질한 모습을 아는 사람들이 날 인정해 줬기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이 가운데 전현무는 후배 홍주연 아나운서와 오랜만에 만나 두 손에 떡 3개를 쥐어주며 "너는 특별히 3개 먹어"라며 애정을 나타내고, 홍주연은 전현무의 팔에 난 상처를 발견하곤 "여기는 왜 다쳤어요?'라고 걱정을 보이며 해후를 나눈다. 또한 전현무는 "내 후배지만 정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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