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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초봄 날씨 속…창덕궁 찾은 관광객들 [TF사진관]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궁을 둘러보고 있다. /김성렬[더팩트 | 김성렬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하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궁을 둘러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나타나 큰 일교차가 발생하겠다. 수도권과 강원 일부 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7~2도, 최고 5~11도)과 비슷하고, 낮부터는 평년보다 높게 보인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철원 영하 4도 △원주 영하 3도 △강릉 4도 △충주 영하 4도 △대전 영하 2도 △세종 영하 3도 △전주 영하 1도 △광주 영하 1도 △대구 영하 2도 △부산 4도 △울산 0도 △제주 6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0도 △철원 10도 △원주 13도 △강릉 15도 △충주 14도 △대전 15도 △세종 14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대구 16도 △부산 15도 △울산 16도 △제주 16도 등이다. 토요일인 21일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일요일인 22일부터는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며 다시 추워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영상기획부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이메일: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