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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13일부터 3일간 성수역 인근서 팝업·청음실 운영 브랜드 캠페인 ‘멜론, 음악 기록 시대 시작’이 오프라인 팝업, 청음실 운영과 멜론 만의 특별한 데이터 공개로 화제를 이어간다.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브랜드 캠페인 ‘멜론, 음악 기록 시대 시작’의 일환으로 서울 성수역 인근에서 특별한 팝업 공간과 청음실을 13일부터 3일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온라인 이벤트 ‘음악 기록 어워드’를 통해 멜론 서비스 이용자들의 기념비적 데이터들을 조명한다. 멜론은 아카이빙 서비스 ‘음악서랍’ 탭의 개편을 기념해 음악 기록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브랜드 캠페인 ‘멜론, 음악 기록 시대 시작’을 작년 12월부터 진행 중이다. 음악 기록에는 각자의 취향과 감정, 삶의 순간들이 담겨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음악 기록이 곧 개인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한 달여간 관련 캠페인 영상 4편을 공개했고, 음악서랍 내 새롭게 론칭한 음악 기록 서비스 ‘모먼트(Moment)’를 체험해보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13일부터 사흘 동안 젊은 세대들에 사랑받는 공간인 서울 성수역 부근에 팝업 공간과 청음실을 운영한다. 먼저 성수역 3번 출구 인근 마련될 팝업에서 방문객은 멜론에 축적된 다양한 음악 기록을 직접 살펴보고, 아티스트가 남긴 특별한 기록 카드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 스스로 오늘의 음악 기록을 남기는 참여형 이벤트도 열리며, 현장 럭키 드로우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팝업 참여 고객에게는 멜론이 준비한 청음실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음악 기록을 살펴보고, 음악적 몰입감을 직접 체험하는 청음실도 ‘성수율 뮤직’ 공간에 마련된다. ‘나의 첫 인생곡이 탄생하던 날’, ‘최애 자랑하기 바빴던 학교 쉬는 시간’, ‘추운 겨울 귤 까먹으며 듣던 노래’,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힘이 되어준 노래’ 등 흐릿해진 기억의 해상도를 선명하게 올려줄 4개의 음악 테마가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음악을 감상하며 키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알파드라이브원(상원, 안신), 올데이 프로젝트(영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