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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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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 발표

자율 안전문화 정착·스마트 안전관리 강화…'5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목표 ?대방건설 임직원들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안전보건관리 우수 협력사 감사패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데일리한국 대방건설이 2026년을 맞아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목표를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대방건설은 최근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자율 안전문화 정착과 스마트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앞서 회사는 안전·보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한 업무 가이드북 제작, 건설기계별 안전 점검표 배포, 현장 점검 활동 강화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기초를 다져왔다. 이러한 기존 활동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전 임직원이 개선 활동에 참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소규모 현장 등 관리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유해·위험요인 제거에 나설 계획이다. --> 또한 스마트 안전보건관리 기술을 단계적으로 도입·개선해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정부 정책과 업계 동향을 반영해 안전보건 지침을 정기적으로 점검·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관련 지침을 검토하고 반기 1회 이상 테마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방건설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안전보건 교육과 함께 2026년 안전보건관리 우수 협력사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도 진행했다. 회사는 전사 안전보건 목표로 '5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Zero'를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2026년에는 그동안 축적된 성과를 기반으로 자율 안전문화 정착과스마트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된 안전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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