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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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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볼 만한 관악구, 낙성대의 고요함과 샤로수길의 반짝이는 연말...

[스타데일리뉴스= 서울 관악구는 도심 속에서도 따뜻한 미식과 감성 가득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겨울 여행지다. 활기찬 샤로수길과 고요한 낙성대공원을 중심으로, 역사와 젊음이 공존하는 이곳은 연말연시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샤로수길에서는 다양한 맛과 개성 있는 공간들이 여행객을 반긴다. ‘쥬벤쿠바 샤로수길 본점’은 서울 3대 쿠반 샌드위치로 손꼽히는 아메리칸 비스트로다. 잠발라야, 플래터 등 다채로운 메뉴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커플이나 친구들과의 겨울 외식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건강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옐로우버터드림’을 추천한다. 글루텐 프리 디저트 전문점으로, 쌀가루와 전분으로 만든 파블로바와 말차 콩크림 갸또가 인기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아늑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대학교 미술관 (ⓒ한국관광공사) 이색 체험을 원한다면 ‘감정선프로젝트 서울대입구점’에서 베이킹과 모루인형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수업이 마련되어 있으며,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쌓기에 좋은 공방이다. ‘월화고기 보라매점’은 무항생제 듀록 돼지고기를 숙성해 내는 프리미엄 고깃집으로, 겨울철 푸짐한 식사 장소로 적합하다. 최대 300석 규모의 매장과 무료 주차 공간까지 갖춰 모임 장소로도 손색없다.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청송산오징어’를 방문해보자. 신선한 오징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는 깊은 풍미와 넉넉한 양으로 겨울 미식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관악구의 겨울 풍경을 느끼고 싶다면 ‘낙성대공원’을 찾으면 된다. 강감찬 장군의 탄생지에 조성된 이 공원은 울창한 숲과 3km 산책로가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 조용한 연못과 청동상, 고풍스러운 사당이 어우러져 겨울 산책의 여운을 길게 남긴다. 향기에 관심이 있다면 ‘블렌티드’에서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볼 수 있다. 1:1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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