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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설 연휴 맞아 신림역 1인 가구 주택가 야간 순찰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자료사진]설 연휴를 맞아 경찰이 1인 가구가 모여있는 서울 관악구 신림역 근처 주택가를 집중 순찰했습니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창은 오늘 저녁 자율방범대와 상인회 등 50여 명과 함께 신림역 상권 및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 골목길 등을 찾아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했습니다. 박 청장은 일부 취약 구간에 '특별순찰구역' 안내판을 설치하고, 순찰 강화 등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이번 설 연휴 특별치안활동 기간 동안 지역경찰과 기동순찰대 등 하루 평균 6천여 명의 경찰력을 투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