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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매매·전세 '동반 상승'… 서울 여전히 강세 다른기사 보기 분양·명입력 2026.02.06 10:52 댓글 0 키워드 #한국부동산원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한국부동산원이 2월 첫째주(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9% 상승, 전세가격은 0.08% 상승을 기록했다. 주간 아파트 가격지수 변동률 (단위 : %)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0.09% 상승했다. 수도권(0.16%), 서울(0.27%), 지방(0.02%)은 상승했다(5대광역시(0.02%), 세종(%), 8개도(0.02%)). 시도별로는 울산(0.14%), 경기(0.13%), 전북(0.05%), 경남(0.05%), 부산(0.03%) 등은 상승, 경북(%), 전남(%) 등은 보합, 제주(-0.03%), 대구(-0.03%), 충남(-0.02%), 대전(-0.02%)은 하락했다. 서울(0.31%→0.27%)의 경우 정주여건이 양호한 신축, 대단지, 역세권 단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되고 상승 계약 체결되는 등 서울 전체 상승했다. 강북 14개구(0.26%)의 경우 성북구(0.41%)는 길음·돈암동 대단지 위주로, 성동구(0.36%)는 옥수?행당동 역세권 위주로, 중구(0.31%)는 신당·황학동 위주로, 노원구(0.3%)는 상계?하계동 위주로, 서대문구(0.3%)는 남가좌?북아현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0.27%)의 경우 관악구(0.57%)는 봉천·신림동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41%)는 대림?신길동 위주로, 강서구(0.4%)는 가양?염창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구로구(0.34%)는 개봉?신도림동 위주로, 양천구(0.29%)는 목?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4%→0.02%)의 경우 중구(-0.04%)는 중산·운서동 위주로, 서구(-0.03%)는 석남·당하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연수구(0.12%)는 연수·동춘동 선호단지 위주로, 미추홀구(0.02%)는 용현·학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