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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evel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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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락 콤팩트시티의 탄생…월계동의 소외감이 자부심으로 바뀐다

노원, 광운대역세권개발 현황과 비전 에서 밝힌다&#8211; 광운대역세권개발 어디까지 왔나, 월계동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미래도시’의 밑그림과 영향력은?&#8211; 오는 11일 18시 30분 노원평생교육원 강당에서 HDC현대산업개발 박희윤 개발본부장(전무) 초청 강연&#8211; 한 치 앞을 모르는 건설부동산 경기, 복잡하고 어려운 절차와 제도 “소통과 정보 공유로 길 뚫는다” 일본선진사례 벤치마킹 중인 오승록(가운데) 서울 노원구청장과 현대산업개발 박희윤 본부장. 노원구청 제공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1일 저녁 6시 30분 노원평생교육원에서 HDC현대산업개발 박희윤 개발본부장(전무)을 초청, <재건축&#8228;재개발 신속추진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구는 지난 2022년 전국 최초의 민관협의체인 <노원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단>을 구성하고 2024년부터는 <재건축&#8228;재개발 신속추진 포럼>(이하 포럼)을 정기 개최해 오고 있다.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전문가-재건축 재개발 추진 주체-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소통을 통해 건설 부동산 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올해는 지난 1월 S-DBC 조성 사업을 주제로 남진 서울시립대 교수가 강연에 나선 후 두 번째 개최되는 포럼이다.박희윤 본부장의 강연 주제는 <광운대역세권개발 계획과 추진 현황>이다. S-DBC와 마찬가지로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은 서울 동북권의 초대형 개발사업으로서, 서울시의 “강북 전성시대” 계획의 핵심사업에 해당한다. 추진단계는 S-DBC보다 빨라서, 지난 2024년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특히 서울 동북권 최초 대기업본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본사 이전을 포함해 5성급 호텔, 아이파크몰 조성이 예정되어 있기에, 이 일대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인근 단지 주민들에게도 큰 관심사다. 과거 이곳의 시멘트공장과 물류창고로 생활 불편을 겪던 것을 탈피한 데 이어 GTX-C 노선의 광운대역 정차, 사업추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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