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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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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22:51:00
오늘의 마지막 게시글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 따라가서 낚시를 몇번 해 본적있는데 저랑은 취향이 안맞었습니다.
송사리 낚시대 들고 30분만에 부러먹고 주변에서 돌맹이로 놀던 기억이 나네요.

바다낚시도 몇번 해 봤는데 바람이 장난 아니라 너무 추웠습니다.
낚시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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